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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InhaU  First event  우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 2010 08월 여름 -

 

TEDxInhaU 에서는 여러주제의 20대를 위한 강연을 통해, 20대의 꿈, 진로, 사랑 등의 고민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그 시작이 첫 번째 이벤트 였던 우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입니다. 첫 이벤트에서는 걱정만 많이 하고 정작 실천은 부족한 20대에 대한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아이디어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우린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라는 주제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축사를 맡으신 Tim Hooker 교수님, “청춘 대학의 저자이신 이 인, 25살의 젊은 인디다큐 감독 하 샛별, 화학공학과 여성 교수님이시자 한국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 이사장 이신 최 순자교수님 등 4분의 연사님께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TEDxInhaU  Second event  당신의 인생은 지금 몇 도 입니까?”                  - 2011 06 25

 

TEDxInhaU 의 두 번째 이벤트에서는 지난번 강연으로 용기를 얻은 20대가 이제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길로 걸어 갈지에 대하여 같이 모색해보자 하였습니다. 젊은 시절 학교 앞 1000원 짜리 햄버거 노점상으로 시작하여, 영철 버거의 C.E.O. 로써 지금은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진행하고 계신 이 영철, 학교 등록금을 위해 번 자금으로 1년간 세계여행을 다녀오시고 여긴 지금 새벽이야라는 책을 발간하신 PAPER지의 기자 김 신지, 아직은 젊은 26의 나이에 ()Always 벤처기업의 대표가 되신 김 경민님 등 3분이 독특하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TEDxInhaU Third event  "사랑"                                                            - 2011년 10월 29일 -

 

TEDxInhaU 의 세 번째 이벤트는 사랑이라는 주제아래 진행 되었습니다. 20대는 꿈도 못지 않게 사랑도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범위를 좀 더 폭넓게 보고 세상의 많은 사랑을 강연을 품고자 하였습니다. "런어웨이 프로젝트" 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신 '남용석'님, 노숙자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소외받은 자들이 어떻게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는지를 말씀해 주신 거지 교수 '최준영'님. 대학생들의 연애에 관한 주제로 대학내일에 '리아'라는 필명으로 칼럼을 연재중이신 '정지민'님, 칭찬과 감사는 난치병도 이겨내는 힘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무대에서 피아노와 하모니카의 멋진 합주를 들려주신 '이지영'님과 자제분까지, 각자 유머러스하고, 열정적이며, 때론 매우 현실적인 말들과 또 아름다운 선율로써 제 3회 강연을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TEDxInhaU Forth event   

 

TEDxInhaU 의 네 번째 이벤트 준비를 시작하려합니다.

20대들에게 성공과 꿈, 그리고 사랑 못지 않게 중요한 것에 대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TEDxInhaU 는 당분간 20대를 위한 주제들로 연속적인 이벤트를 한 학기에 한번씩,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가치있는 생각을 공유하는 장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TED스러운 경험을 함께 하고자 하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서식을 다운 받아 작성하셔서


 prizian24@gmail.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식  :  4th_TEDxinha_Organizer_Application.doc 다운로드